인천 파라다이스시티는 축구장 46개 수준인 10만 평(약 33만㎡) 부지에 달하는

5성급 호텔로 현재까지 1-1단계와 1-2단계까지 사업이 추진된 상황이다.

1-1단계에는 호텔과 카지노 그리고 컨벤션 시설을 중심으로 개발이 이루어졌으며

1-2단계에는 아트와 엔터테인먼트 개발에 중점을 두었다.

시설 현황에서는 1-1단계의 주요 사업이었던 호텔, 카지노, 컨벤션을 중심으로 살펴보겠다.

호텔을 살펴보면 총 매출액에서 차지하는 호텔 객실의 비중은 약 15% 이다.

총 매출액에서 차지하는 호텔의 비중은 낮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파라다이스시티 호텔의 객실은 총 769개로 인천에 소재한 호텔업 중

가장 많은 객실 수를 보유하고 있으며 전국에서는 5번째로 가장 많은 객실 수이다.

한국호텔업협회가 발표한 전국 호텔업 객실운영현황에 따르면

평균적인 호텔의 객실평균단가(ADR, Average Daily Rate)는 약 11만 5180원이며

객실 점유율은 60.71%에 달한다.

특히 인천 파라디스시티의 객실평균단가는 국내 5성급 호텔의 객실평균단가가

181,789원이라고 했을 때와 비교해도 현저히 높은 단가를 취하고 있다.

이와 비교했을 때 인천파라다이스시티는 비교적 높은 가격전략을 취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상대적으로 높은 가격을 취하고 있는 이유는 우선 타 5성급 호텔과는 달리

인천 파라다이스시티는 복합리조트로 다양한 기능을 갖추고 있기 때문이라고 할 수 있다.

객실점유율 부분에서는 평균보다 낮은 점유율을 보이고 있는데

이는 현재 기준으로 개장을 한 지 3년이 채 되지 않았기에 발생한 현상으로 분석된다.

하지만 2018년 3분기에 성수기를 맞이하고 국내에 호캉스 문화가 확산되면서

내국인 투숙객이 증가하게 되었다.

또한 2018년 4분기에는 카지노를 이용하는 고객의 투숙률이 증가하면서

비수기임에도 불구하고 높은 점유율을 보유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참고자료 : 우리카지노https://icodashboard.i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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